안녕하세요 이웃님들
마늘은 한식을 주식으로 하는 우리의 밥상에 빠져서는 안 되는 소중한 식재료입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마늘이 우리 몸에 일으키는 효능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마늘에는 매우 많은 효능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마늘에 함유된 알리신 성분은 항바이러스에 뛰어난 효과가 있어 감기나 외부에서 유입되는
바이러스나 질병으로부터 면역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일해 백익 냄새 빼고는 모든 것이 유익하다. -공자-
마늘의 특유의 냄새와 톡 쏘는 맛이 알리신 성분이고 이성분이 강력한 살균작용을 해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줍니다.
세계암연구재단에서 전 세계의 다양한 연구 결과를 종합해 본 결과, 마늘, 파, 양파 등 백합과 채소와 신선한 과일이
위암 발생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나타 났습니다.
마늘이 몸에 들어온 발암물질이 위벽을 자극해 염증을 일으키고 위암으로 발전하는 것을 막아준다는 것입니다.
이외에도 마늘은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고기를 구워 먹을 때 마늘을 같이 먹는 경우가 많은데 기름진 음식을 먹게 되면 혈관을 막히게 하는
혈전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마늘에는 혈액의 섬유고 용해 작용 성분이 있어 혈전증이나 심근 경색, 뇌경색과 같은 질병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이렇게 여러 가지 장점이 있는 마늘을 건강하게 먹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
마늘은 생으로 먹는 것이 효능을 지킬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하지만 위가 약한 사람은 위벽을 헐게 할 가능성이 있기에 익혀먹는 것이 오히려 좋은데,
마늘을 익혀서 섭취할 때에는 중요한 포인트가 있습니다.
생마늘은 바로 구워 먹지 않습니다. 바로 구워 먹으면 알리신 성분을 만들어내는 효소가
활성화되지 못하여 열에 파괴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마늘을 까거나 다진 후에 바로 굽지 않아야 합니다.
몇 분간 잠시 두면 알리신이 자연스럽게 생성되어 영양을 보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마늘이라도 적정량을 섭취해야 합니다. 통마늘 두 개 정도가 권고하는
적정향이며 그 이상은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한국인의 식탁에 빼놓을 수 없는 향신료 마늘
과하면 좋지 않겠지만 슬기롭게 먹는다면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오늘도 우리들의 슬기로운 생활을 위하여!!